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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드론관제시스템, 서울 하늘로 드론 택시 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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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14회 작성일 2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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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드론관제시스템, 서울 하늘로 드론 택시 띄운다

-11 여의도서 케이-드론관제시스템 활용 드론배송․택시 종합실증-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서울특별시(권한대행: 행정1부시장 서정협) 11() 오전 서울 여의도에서 K-드론시스템 활용하여 드론배송·택시  도심항공교통 기술 현황 대한 실증행사(행사명: 도심항공교통 서울실증) 공동으로 개최했다.( 주관: 항공안전기술원)

 

  K-드론시스템 다수 드론 안전운항을 지원하는 관제시스템으로 드론배송 드론택시를 위한 핵심 R&D 과제*이며, 올해 인천·영월에 이어 최초로 도심 내에서 종합 실증 실시했다.

 

   * (과제명) 무인비행장치의 안전운항을 위한 저고도 교통관리체계 개발 및 실증시험(항공안전기술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 내년에는 신규 재정사업을 통해 상용서비스 도입을 위한 실증확대 추진, 22년부터는 UAM용 관제시스템으로 추가 R&D도 추진할 계획

 

도심항공교통(UAM, Urban Air Mobility)* 대도시권 지상교통혼잡 문제 해결 있는 대안으로서 하늘 출퇴근을 가능케 차세대 모빌리티 주목받고 있다.

 

 

   * 도심항공교통(UAM)이란 도심지 내 수직이착륙이 가능한 전기동력 비행체를 활용하여 도시권역(3050km) 교통수요를 정체 없이 수용 가능한 차세대 3차원 교통서비스

 

  세계적인 수준에서의 전기동력 수직이착륙기(eVTOL)* 기체개발 속도는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오는 23~25년경에는 미국·유럽 등지에서 상용서비스가 도입** 가능성도 크다.

 

   * (electric Vertical Take-off & Landing, eVTOL) 혼잡한 도심 내 이착륙이 가능한 드론택시 용도의 전기동력(친환경‧저소음) 수직이착륙 기체를 말함

 

   ** 우버(23년 댈러스·LA·맬버른), 24년 파리올림픽 서비스 등

 

도심항공교통의 도입 위해서는 민간부문의 기체개발과 함께 정부에서도 기체안전성 인증, 운항·관제 등에 관한 기술개발 관련제도 개선 필요하다.

 

  도심항공교통은 기존 항공산업과 달리 세계적인 수준에서의 주도권·기술표준 등이 아직 확립되지 않은 분야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 정부는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앞서 종합적인 로드맵 발표하여 국내 도심항공교통 산업 육성·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보도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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